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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립목포대 앵커사업단-체육학과, 전국대학검도대회서 개인·단체전 잇단 입상

수정일
2026.10.23
작성자
체육학과
조회수
375
등록일
2026.10.23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시형)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이하 앵커사업단)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열린 ‘제6회 대한검도회장기 전국대학검도대회’에 참가한 검도부가 남자1부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국립목포대 검도부 조영호 선수는 남자1부 고학년부 개인전에서 3위에 오르며 개인 기량을 입증했다. 이어 단체전에서도 남자1부 저학년부 3위, 남자1부 고학년부 3위를 각각 기록하며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특히 개인전에서는 선수의 경기 운영 능력과 상황 대응력을 발휘했으며, 단체전에서는 선수 간 유기적인 경기 운영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전국 대학 검도부와의 경쟁에서 두 부문 모두 입상하는 성과를 냈다.


국립목포대 앵커사업단은 G3 글로벌 전남 K-컬쳐 인재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전문스포츠 인재 육성을 위해 대회 참가와 훈련을 지원하고 있다. 대회 전 실전 중심 훈련과 컨디셔닝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 감각을 높이고, 전국 규모 대회에서 다양한 경기 경험을 축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교육지원센터 전상완(국립목포대 체육학과 교수) 스포츠 인재양성 부장교수는 “개인전뿐만 아니라 저학년부와 고학년부 단체전에서도 입상하며 검도부의 고른 경쟁력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라며 “학생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실전 경험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스포츠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국립목포대 앵커사업단은 앞으로도 전문스포츠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올 하반기 구축 예정인 운동역학실을 기반으로 학생 선수들의 동작 분석과 경기·전력분석 등 스포츠과학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선수별 경기력 향상을 위한 과학적 훈련 환경을 조성하고, 대학 운동부의 경쟁력 강화와 학생 선수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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