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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립목포대 체육학과 이동호 학생, 내추럴 보디빌딩 대회 3위

수정일
2026.04.24
작성자
체육학과
조회수
1030
등록일
2026.04.24

이동호 학생 수상사진.jpg

이동호 학생 개인사진.jpg

수상자사진(오른쪽 첫번째 이동호 학생).jpg

– NPCA 광주 포인트 리그 3위 입상 -

– 스포츠과학 기반 교육 성과 입증 –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체육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이동호 학생이 지난 4월 19일 광주에서 열린 ‘NPCA 광주 포인트 리그’에 참가해 클래식 피지크 종목에서 3위로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NPCA(Natural Physical Culture Association)는 약물 사용을 배제한 ‘내추럴’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는 보디빌딩 단체로, 순수한 훈련과 체계적인 신체 관리 능력을 기반으로 선수들의 기량을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대회다.


이동호 학생은 이번 대회에서 클래식 피지크 B클래스(168.1~172cm) 부문에서 균형 잡힌 근육 발달과 뛰어난 신체 비율, 완성도 높은 컨디셔닝을 선보이며 심사위원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근육의 대칭성과 라인, 무대 표현력까지 고루 갖춘 퍼포먼스를 통해 경쟁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입상했다.


이번 성과는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체육학과의 체계적인 스포츠과학 기반 교육 시스템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국립목포대학교 체육학과는 운동생리학, 운동재활, 퍼포먼스 향상 전략 등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무를 연계한 교육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이동호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체계적인 훈련과 식단 관리, 컨디셔닝이 매우 중요했으며, 학교에서 배운 스포츠과학적 접근이 큰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으로 더 좋은 결과를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재 체육학과장은 “이번 성과는 단순한 입상을 넘어 스포츠과학 기반 교육이 실제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진 대표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체육학과는 선수 퍼포먼스 향상, 운동재활, 체형 관리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합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경쟁력 있는 전문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립목포대 체육학과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보디빌딩 및 피지컬 트레이닝 분야뿐만 아니라 운동재활, 스포츠과학 기반 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현장 중심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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